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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잦은두통, 진통제 양 늘리지 말고 ‘담적병’ 의심해보세요
    잦은두통, 진통제 양 늘리지 말고 ‘담적병’ 의심해보세요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두통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두통이 심할때가 많아 평소 진통제 복용이 많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646

     


     

    현대인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두통증상 중에서도 흔한 유형으로 ‘편두통’이 꼽힌다. 편두통은 마치 맥박이 뛰는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한데 대부분 머리의 한쪽에서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편두통은 진통제로도 극복이 쉽지 않으며, 통증이 상당한 시간 지속되어 환자의 일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메스꺼움 구토 등 소화장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빛이나 소리에 예민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일부에서는 통증이 발생하기 전 감각장애, 운동장애, 기분장애와 같은 전조 증상을 겪기도 해 더욱 괴롭다.

    편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검사 후에도 1차성 두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빈손으로 돌아온다. 검사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이야기다. 이에 진통제 복용으로 치료를 대신하게 되지만 좋은 결과를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과도한 진통제 복용이 두통 악화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잦은두통에 시달리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1차성두통은 편두통 외에도 긴장성두통, 군집성두통 등이 있다. 이러한 유형의 두통이 있을 때 한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위장의 담적에서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긴장성두통 환자는 소화불량(체기), 메스꺼움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편두통 환자도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흔히 동반하는데 이런 이유를 위장 담적에서 찾을 수 있다. 위장의 담적은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생성된 담(痰)이 쌓인 것을 말한다. 식욕부진,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복부 불쾌감은 담적 발생 과정에서 자연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두통은 소화되지 못한 찌꺼기인 담이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할 때 발생하며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발생하는 만성두통을 담궐(痰厥)두통이라고 부른다. 위장 담적에 의한 두통을 겪는 환자라면 진통제가 아닌 위장의 건강을 개선시킬 방법이 필요한 셈이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환자의 머리가 맑아질 수 있도록 담적병치료탕약 등을 통한 세심한 처방이 요구된다. 탕약은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검사, 복진 등의 검사 후 결과에 따라 1:1 맞춤 처방한다. 또 다른 치료법으로는 위장의 운동성과 함께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푸는데 적용하는 약침요법이 쓰이기도 한다. 모두 체질이나 건강상태 등 개인상태에 맞게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평소 생활습관 유지도 중요하다. 담적병에 해당하는 잦은두통을 겪는 환자는 생활요법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 백원장에 따르면 두통이라는 증상 자체는 물론 위장 운동성 개선 등 담적병 전반에 도움이되는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을 의료진을 통해 직접 1:1로 상세하게 안내받는 것이 필요하다. 체계적인 생활관리는 치료 중에 도움이 되는 건 물론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의 판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

    2021-04-1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복통원인…아랫배통증 심하고 배변 후 낫는다면
    복통원인…아랫배통증 심하고 배변 후 낫는다면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만 하면 아랫배통증이 심하고 화장실을 다녀온 후 통증이 사라지신다면 기사내용 확인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413

     


     

    중요한 회의시간이나 발표마다 아랫배통증이 심해 식은땀을 흘리며 참아야 하는 직장인, 시험시간만 되면 설사 신호가 오는 학생들이 적지않다. 이들의 아랫배통증은 배변을 해야만 가라앉는데 이런 증상이 지나치게 자주 반복되어 고통이 상당하다.

    이렇게 심한 아랫배통증이 자주 발생하고 배변 후 낫기를 반복하는 상태라면 복통원인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 특히 만성 장질환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 곧바로 검사 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 긴장 등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설사, 복통은 물론 아랫배에 가스차는 느낌과 잦은 방귀, 심한 변비가 나타나기도 한다. 문제는 증상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가스가 아랫배에 차는 느낌과 함께 아랫배 통증 및 설사·변비, 잔변감, 점액변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은 되도록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스트레스를 느꼈다면 쌓아두지 말고 잘 해소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등의 생활관리와 더불어 지사제, 변비약 등의 약물을 사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이러한 관리로도 쉽게 낫지 않고 계속 재발한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은 “재발방지가 되지않아 오랜시간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벗어나지 못하는 환자가 매우 많다. 이런 환자들은 검사를 통해 질환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단순히 증상 완화를 위한 약물만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는 좋은 결과를 보기 어렵다.”고 조언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이 너무 예민해진 것이 본질적인 원인이다. 때문에 왜 장이 예민해졌는지를 파악한 후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한의원 측 설명이다. 또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에 해당한다. 나머지 절반의 환자는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다.

    장이 예민해질 수 있는 원인은 위장질환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균형검사,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검사 등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서 원장에 따르면 검사 후 환자에게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 등 맞춤 처방을 통해 위장운동성 향상과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력한다. 자율신경 실조형에 적합한 처방이나 미세한 염증에 대한 치유가 가능한 처방 등 모두 환자 상태에 맞게 적용되어야 한다.

    서 원장은 “장의 예민성을 다스릴 치료법으로 한방에서는 약침 요법을 사용하거나, 복통설사 증상을 가라앉힐 방법으로 한방지사제도 적용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에게 직접 1:1 지도 받은 후 효율적으로 실천해나가는 것이다. 증상이 지속되더라도 생명에는 문제가 없으나 삶의 질 하락은 심각한 편이므로 꼭 발병 원인을 충분히 살핀 후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편 현재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감역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 비대면 전화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1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심한치질, 배변시출혈 방치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심한치질, 배변시출혈 방치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원장님께서 치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배변시출혈이 있거나 통증이 심해 불편함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41

     


     

    평소 식습관 및 스트레스, 혈액순환 저하, 변비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항문질환 ‘치질’이다. 실제로 수많은 환자들이 치질 증상이 나타나 고통을 받고 있으며, 매년 치질 수술을 받는 환자 수도 적지 않다.

     

    치질은 원칙적으로 항문질환 전체를 의미하지만 특히 흔히 발생하는 증상은 ‘치핵’이다. 치핵은 직장항문부의 혈관의 일부가 붓고 늘어지면서 나타나게 되는 것이 보통인데 초기 증상으로는 배변시출혈, 항문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배변시출혈, 항문통증 뿐만 아니라 치핵 돌출 증상이 있는 환자들도 자신의 증상을 관리하는 데 있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때가 많다. 병원 가기가 부끄럽다거나 수치스럽다고 느끼거나, 고치려면 수술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깊게 박혀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어떤 이유로든 치질을 방치에 둔다면 증상은 점점 심해져 말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겪게 될 수 있다. 모든 치질증상이 정도와 관계 없이 수술을 해야 하는 것도, 부끄럽게 여길만한 증상도 아닌 만큼 치질로 고생하는 많은 환자들이 초기에 자신의 증상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치질의 방치는 치핵자연치유로 이어지기보다는 더 악화되어 심한치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초기에 즉시 치질 치료법을 선택해 관리해야 한다. 치질은 4기로 구분 가능한데, 1~3기는 수술하지 않아도 치료할 수 있다. 배변시출혈, 통증이 느껴질 때를 치질1기로 본다. 치핵2기에서는 돌출 증상이 배변 시 발생하고, 3기에서는 배변 후 돌출이 회복되지 않지만 손가락으로 밀어넣는 것은 가능하다. 치핵4기를 가장 심한치질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손가락으로 치핵을 밀어넣을 수도 없게 된다.

     

    이중 치핵 1~3기 증상은 간편한 방법으로도 관리할 수 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방에서는 그 방법으로 치질치료탕약과 약침, 한방 치질 연고 등을 적용한다. 탕약은 치질의 증상과 원인 개선에도 중점을 둔다. 한의학에서는 치질을 외부요인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는데 그 원인을 습(濕), 열(熱), 풍(風), 조(燥)로 구분한다. 탕약은 항문주변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붓고 늘어지는 경우,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가 염증을 만드는 경우, 간과 스트레스, 건조한 대변에 의한 변비 등 습(濕), 열(熱), 풍(風), 조(燥)에 해당하는 원인을 개선할 수 있게 돕는다.

     

    이외 항문 주위 근육 강화를 돕는 약침요법, 소염과 진통에 좋은 약재로 만드는 한방 치질연고 등의 치료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모두 개인증상에 맞는 처치가 가능해야 한다. 좌욕, 식이요법, 배변습관 등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직접 안내받는 것이 좋다.

     

    김 원장은 “이같은 치핵치료를 시작하려면 우선 검사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 치질 환부를 노출해 의료진에게 직접 보여주는 부담스러운 과정을 피할 수 있도록 항문셀프촬영기를 활용하는 검사도 있다. 아울러 현재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감역당국의 현행지침인 비대면진료를 원할 시엔 진료에 필요한 개인 정보 확인 후 비대면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담적증상인 만성소화불량 방치하면 어떤 문제가?
    담적증상인 만성소화불량 방치하면 어떤 문제가?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소화불량으로 잦은 소화제복용 뿐 아니라 어지럼증, 두통까지 함께 나타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09

     


     

    담적(痰積)은 담이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한의학 용어이다. 장기간 위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환자에서 대부분 담적이 발견되곤 하는데, 만약 담적증상을 겪고 있는 환자라면 자신의 증상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될 때 발생하는 담적은 다양한 소화기 증상뿐만 아니라 신경계, 순환계, 비뇨생식기계 등에 영향을 끼쳐 무척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우선 위장 운동성이 저하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해 위장에 머물게 된다. 이렇게 위에 남은 음식물들은 부패하면서 가스를 배출하고 환자는 체기, 더부룩함, 팽만감 등의 증상을 느낀다. 때문에 만성소화불량을 느끼는 환자는 곧바로 담적증상을 의심하고 치료를 계획할 필요가 있다. 이후의 증상 발생을 막고 현재의 증상을 원인까지 개선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담적에 의해 발생된 가스가 심장에 압박을 주는 등 다른 장기로 영향을 끼치면서 두근거림, 가슴답답함, 불안, 불면 등의 증상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다. 또 두통, 어지럼증 같은 증상도 살펴보면 담적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흔하다”며 적극적인 초기 치료를 당부했다.

     

    이어 “담적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상태에 맞는 처방이 필요하다. 위장의 운동성, 생활 습관,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위장 질환 설문검사와 시간에 따른 심박의 주기적인 변화를 분석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계의 균형을 확인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를 이용한 진단을 실시한다. 이후 담적진행 단계에 따라 담적치료탕약이 만들어진다. 환자의 검사 결과를 철저히 반영한 탕약은 위장의 운동성 개선부터 증상 정도에 따라 점막의 염증 치료, 자율신경 안정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돕는다”고 전했다.

     

    더 효과적인 담적병 치료를 위해 한방에서는 위장과 관련된 경혈에 침을 놓고 전기자극을 주는 경혈자극, 한약재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하는 약침요법 등을 적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생활습관도 중요한데,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생활요법 등을 의료진의 1:1 지도를 통해 꾸준히 유지할 필요가 있다.

     

    소화기증상 외에도 두통 등의 신경계증상, 부종이나 저림 등의 순환계증상, 안구건조증 등의 안면부증상 외에도 성욕저하나 냉대하 등의 비뇨 생식기계 증상까지 만들 수 있기에 담적치료는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

     

    김 원장은 “지금의 증상이 가볍다 하더라도 방심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담적병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현재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직접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1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식도염원인, 위산과다만 살피면 쉽게 재발 그 이유는
    역류성식도염원인, 위산과다만 살피면 쉽게 재발 그 이유는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쉽게 재발하는 역류성식도염 증상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638

     


     

    재발 잦은 역류성식도염은 환자들이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 질환이다. 증상 개선에 힘쓰며 약물을 사용하고, 생활관리를 해도 가슴쓰림, 흉통, 만성적인 기침, 연하곤란, 신물역류, 목이물감, 소화불량 등의 다양한 증상이 계속해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역류성식도염 치료방법으로 제산제를 선택한 환자들은 역류성식도염원인 개선이 잘 되지 않아 증상이 줄어든 후에도 안심하기 어렵다. 언제든 역류성식도염의 다양한 증상이 재발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 파악이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역류성식도염원인을 위산과다로 생각해 관리하던 많은 환자들이 오랜 시간 증상 극복에 실패하고 있다. 위산 등의 위장의 내용물이 역류하는 원인이 아닌 위산 자체를 억제하는 것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우므로 역류성식도염이라는 병의 본질을 보는 관점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역류성식도염원인은 위산 그 자체가 아니라 위장의 운동성 저하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 한의원 측에 따르면 이 경우 위장 내부로 들어간 음식물 배출이 지연되고, 위장 내부에 덜 소화된 음식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 때문에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역류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식도의 염증은 이러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위산 역류를 막지 못해 자극이 지속되면서 잦은 발생이 일어나는 셈이다.

    한방에서는 위장을 둘러싼 심도 깊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진단법인 복진과 맥진 및 위장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신경의 균형 정도를 파악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 등의 검사 결과에 따라 위장 상태와 운동성을 알아내고 그에 맞는 처방을 진행한다.

    위장운동성을 강화하는 성분에 소염작용이 있는 약재 처방에 주력하는데, 주로 역류성식도염치료탕약 등을 통해 질환의 원인 해소와 관련 증상해소에도 집중해 치료한다. 가슴쓰림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천연 약재 성분의 한방 제산제를 적용하거나 빠른 개선을 위해 약침치료를 적용하기도 한다.

    다만 역류성식도염 증상의 재발을 막으려면 원인 개선을 위한 치료는 물론, 위장 운동성 저하의 재발을 막기 위한 환자의 꾸준한 생활관리도 필요하다. 스트레스, 야근, 회식, 음주, 흡연, 고지방식,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야식 등 역류성식도염 환자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의료진을 통해 생활관리지도를 받아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적용받고자 하는 경우엔 의료진의 판단하에 따라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2021-04-1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물설사 아랫배통증 발생 과민대장증후군 원인과 특징
    물설사 아랫배통증 발생 과민대장증후군 원인과 특징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원장님께서 과민대장증후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설사가 잦고 복부통증, 복부가스까지 반복돼 생활에 큰 불편함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22

     


     

    심한 아랫배통증이 갑작스럽게 발생하고, 물설사까지 잦아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아랫배통증과 물설사원인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하는 질환이 있다.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질병은 다양하지만 특별한 이상을 찾을 수 없는 질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은 바로 ‘과민대장증후군’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의 기질적 이상을 찾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이고 반복적으로 복통을 느끼거나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소화기질환 중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진 과민대장증후군은 전체 인구의 15% 정도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과민대장증후군 환자는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식사 후 증상이 더 심해져 일상생활이 무척 어려울 수밖에 없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상당히 만성적인 질환으로, 설사약 등을 구해다 복용하더라도 완치가 힘들고 재발이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수 있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증세를 호전시킬 목적으로 지사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증상의 일시적인 완화를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원인을 개선해야 하는데, 이때 주목해야 할 본질은 ‘장이 예민해진 이유’에 있다. 심도 있는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균형검사,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검사를 이용해 환자의 상태를 점검한다. 과민대장증후군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장이 예민해진 이유’까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누적된 검사 결과를 보면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다. 이 같은 장이 예민해진 원인에 따라 과민대장증후군 치료탕약 등을 통한 맞춤 처방이 요구된다. 위-소장 소화력 개선을 도와주면 대장으로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와 자극하는 문제를 멈출 수 있고, 자율신경실조형 탕약처방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 내장감각의 과민성을 줄인다”고 전했다.

     

    한방에서는 개인상태에 따른 한약처방과 함께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한 약침요법, 한방지사제 등을 병행 적용하기도 한다. 모두 개인체질과 증상정도 등을 반영한 처치가 가능해야 한다.

     

    조 원장은 “과민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자극적인 음식이나 음주 후 악화될 때도 많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료진과 상담하고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을 통해 장에 부담을 줄이는 습관을 갖는다면 심한 복통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 복부 팽만의 증상 등의 치료에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다”며“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의료진 판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된 경우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0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만성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 빠른 치료 이뤄져야한다
    만성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 빠른 치료 이뤄져야한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위축성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위축성위염 치료에 관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098

     


     

    위암의 전암병변으로 알려진 만성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내에서 위암 발생률이 워낙 높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두 증상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것이다. 만성위축성위염 발생 시 위암 발생 위험도가 일반인에 비해 약 6배, 장상피화생치료가 필요한 상태가 되면 10배 이상 높아진다.

    위장 점막의 조직 병변이 보인다면 이제는 암의 위험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판단하게 된다. 만성위축성위염은 위염이 반복되어 점막이 위축된 상태를 말한다. 검사해보면 환자의 위 점막이 얇아진 상태이며, 주름도 없어져 있다. 점막 아래 혈관이 비쳐 보이기도 할 정도다.

    만성위축성위염 환자의 위장 점막은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 위산 분비도 어렵고, 점액분비도 잘 안 된다. 소화효소 분비나 호르몬분비 등 위장 점막의 원래 기능을 대부분 정상적으로 하기가 어려워진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위점막 세포가 손상이 되면 회복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너무 심한 손상과 회복의 반복 과정에서 변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위 점막의 정상적인 구조물이 파괴된 상태에서 그 자리가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과 유사한 세포로 바뀌는 변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장상피화생이다. 장상피화생치료를 실시하지 않고 방지한다면 위암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아 환자는 의심 증상에 대한 빠른 검사와 치료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벼운 위염 증상이 있을 때 처음부터 방치해두지 않고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위염 발생의 원인을 고려하고, 증상의 유형을 파악한 뒤 관리한다면 더 나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염이 발생하는 원인, 위염의 유형 등을 고려해 다양한 치료법 적용이 필요하다. 특히 한방에서 적용하는 위염치료탕약은 위장 내 점막의 환경을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여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때 위염 원인에 따라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구별하여 처방되어야 더욱 좋은 효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김 원장은 “위염치료법으로 사용되는 약침은 일반적인 침치료와 다르게 한약재를 증류하여 제조한 약침을 경혈에 주입하는 치료로 지속성과 작용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한약재 성분의 한방제산제는 속쓰림, 화끈거림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단 개인 특이사항에 맞게 처치가 가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관리도 필수다. 위염 등 위장질환은 환자의 평소 음식,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습관과 매우 연관이 깊은 편다. 이에 의료진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 등을 상세하게 지도받은 후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며 “한편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개인 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처방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2021-04-0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이물감 기침 지속될때 식도염증상일 수 있다
    목이물감 기침 지속될때 식도염증상일 수 있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매핵기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뭐가 걸린느낌이나 마른기침 증상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570

     

    목에 뭐가 걸려 있는 느낌인 ‘목이물감’으로 검사를 받고 치료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중 대다수의 환자는 실제로는 목에 아무 것도 걸려 있는 것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목에 뭔가가 걸린 느낌이 발생하는 케이스에 해당한다.

     

    이처럼 이물질 없이 발생하는 목이물감은 마른기침의 반복, 목소리 쉼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가 많다. 이 증상을 한방에서는 ‘매핵기’라고 부른다. 매핵기는 매실의 씨앗이 목에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매핵기 환자는 목에 이물감이 있고, 인후 부위가 답답하지만 걸린 것을 뱉어내려 해도 뱉어지지 않는다. 실제로 목에 걸린 뭔가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목에 가시가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 자꾸 음음 흠흠 하며 가래를 뱉는 소리를 내게 되는 것도 흔히 보이는 증상이다.​ 

     


     

    이에 대해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목이물감만 느끼는 게 아니라 소화가 잘 안되고 명치가 더부룩한 느낌도 자주 겪는다. 특히 가슴쓰림, 신물역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흔한데 이러한 목이물감의 원인은 ‘식도염증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식도염증상은 매핵기와 관련한 ‘동의보감’의 내용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목이물감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다. 목이물감 뿐만 아니라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 가슴통증, 신물역류 증상을 흔히 동반하는 역류성식도염, 역류성인후두염 등이 대표적인 매핵기 원인이라는 이야기다.

     

    이 경우 위산을 억제해 일시적으로 증상을 줄이는 것도 좋지만, 역류 자체의 원인인 ‘위장 운동성 저하’에 대한 치료가 꼭 필요하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장의 정상적인 연동운동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음식물 배출지연이 일어나 점차 위장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위산분비가 과도해진다. 이 경우 높은 위장 내압에 의해 위 내용물의 역류가 발생하게 된다.

     

    김 원장은 “이미 발생된 위산 역류에 의한 점막의 염증 치료와 위장 운동성 강화를 목표로 역류성식도염치료법을 사용할 수 있다. 맞춤 처방되는 역류성식도염치료탕약은 위장 운동성 강화와 식도의 염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약침요법은 관련 약재를 증류해 만든 약침액을 직접 경혈에 주입하는 치료로 위장의 운동성 저하 개선을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위장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생활관리 지도도 필요하다. 개인상태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습득해 유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약재성분의 한방제산제 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가슴쓰림 등의 증상 완화를 위해 필요하다”며 “목이물감의 주요한 원인인 식도염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통해서도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개인정보 확인과 한의사 비대면진료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1-04-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머리가 어지러워요’ 현기증 원인, 위장 살펴봐야 하는 이유
    ‘머리가 어지러워요’ 현기증 원인, 위장 살펴봐야 하는 이유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원장님께서 어지럼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어지럼증이 잦아 생활에 어려움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3361.html

     


     

    성별이나 연령과 관계없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로 어지럼증을 꼽을 수 있다. 누구나 높은 건물에 올라갔을 때, 멀미할 때, 회전이 심한 놀이기구를 탈 때 등 특정 상황에서는 어지럼증을 겪고, 상황을 벗어나면 어지럼증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어지럼증이 장기간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다. 또 뇌졸중 등의 현기증 원인은 방치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거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어지러움 증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만성적인 상태일 땐 혼자서 섣불리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서로 다른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이기에 치료법도 원인에 맞게 선택되어야 한다. 그런데 어지러움으로 인한 불편함이 반복되거나 평소와 다른 심한 상태에 있음에도 검사를 통해 원인 파악이 잘 되지 않는 환자들도 많다. 이땐 뇌 또는 귀의 기질적 병변에 집중하기보다는, 먼저 위장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위치를 파악하고 중심을 잡는 기능은 귀의 전정기관과 뇌에서 담당하고 있어 전정기관의 기능이 저하되면 어지럼증을 반복적으로 겪게 된다. 속이 메슥거리면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환자들이 살펴야 하는 것이 위장의 담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속이 울렁거리거나 메슥메슥하면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위장 담적에 의한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담훈(痰暈)이라고 부른다. 이는 위장의 문제로 인한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상태다. 이 같은 환자에게는 소화기능을 강화하여 위장의 담적을 없애는 처방이 필요하다. 또 피로 및 뒷목의 긴장을 해소함으로써 전정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위장운동성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탕약 처방에 주력한다. 위장 운동성 회복과 함께 자율신경 자극으로 인한 어지럼증 개선에 집중하는 한편 약침치료로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고,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최 원장은 “다만 이러한 치료는 생활요법이 필요한데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을 의료진에게 직접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개인 정보 확인 및 한의사 판단에 따라 비대면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1-04-0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와 변비 반복될 때 치료법 찾자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와 변비 반복될 때 치료법 찾자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설사 및 복부가스, 복통 등의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에 대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320

     


     

    오랜 시간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치료를 해도 나아지지 않을 땐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생긴다.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처럼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 병이라면 쉽게 치료가 되지 않을 때 포기하고 그저 고통을 참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일도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설사와 변비 반복 및 복통, 복부팽만감, 배에서 물소리 나는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면 삶의 질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치료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을 명확히 알아낸 후 그에 맞는 치료를 실시한다면 설사, 복통, 변비 등의 재발 방지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재발이 잦고 치료가 힘든 질환이고 내시경이나 CT 같은 정밀검사를 통해서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해 신경성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환자들은 설사약, 변비약 등에 의존하며 생활하게 되는데 이 경우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바로잡는 과민성대장증후군 한방치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본질은 환자의 장이 과도하게 예민한 것에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의원 측 설명에 따르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는 환자는 자신의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서둘러 찾아봐야 한다.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에 장이 예민해진다.

    원인 파악은 위장질환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균형검사,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검사 등을 통해 이뤄진다. 한방에서는 검사 결과에 따른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 처방에 집중한다. 예민해진 장을 정상화시키는데 주력해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위장운동성 향상과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을 원활히 하기위한 처방이나,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하는 환자 또는 미세한 염증성 원인을 가진 환자 역시 그에 적합한 탕약처방에 힘쓴다.

    안 원장은 “이 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와 함께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진행해야 한다. 이 역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 상태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판에 따라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덧붙여 “인구의 약 10~20%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는 것으로 추정될 만큼 환자수가 많다. 그러나 지사제, 변비약 등에만 의존하며 오래도록 이 질환을 극복하지 못하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이제는 해당 질환의 원인 파악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해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