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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왼쪽아랫배통증, 설사 잦을 때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왼쪽아랫배통증, 설사 잦을 때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설사, 복부가스로 인해 왼쪽아랫배통증이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94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왼쪽아랫배통증, 오른쪽아랫배통증, 배꼽주변 통증 등의 복통 증상이 주로 하복부 위주로 발생하면서 설사나 변비 등 배변의 양상이 바뀌는 증상이 오래도록 반복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여러 가지 검사를 해도 장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오지만 복통과 설사·변비, 아랫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 잔변감, 점액변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장에 기능적인 문제가 있을 때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구의 약 10~20%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는 것으로 추정될 만큼 환자수가 많다.

    왼쪽아랫배통증 등의 복통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 꼽힌다. 배가 아프면서 설사나 변비가 발생하게 되는데, 환자는 변을 보고 나서는 복통이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지속되더라도 생명에는 문제가 없으나 삶의 질 하락은 심각한 편이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위독한 질환이 아니라고 생각해 반복되는 증상 속에서도 설사약, 변비약 등의 약물로만 관리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재발 방지가 중요하므로 원인에 맞는 치료법 선택, 그리고 섬세한 생활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되는 상황이 되어도 환자만 유독 속이 불편해지는 건 장이 예민해져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왼쪽아랫배통증, 설사 등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는 환자는 자신의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서둘러 찾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에 장이 예민해질 수 있다.

    이에 자율신경균형검사나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등을 통해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은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검사 후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 등을 통해 예민해진 장을 정상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처방이 이뤄진다.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하거나 미세한 염증성 원인에 의한 경우 역시 그에 맞는 처방에 주력한다.

    김 원장은 “치료와 함께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잦은 설사, 복통, 변비 재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꼭 장의 예민성에 대한 파악을 우선 실시해보기 바란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한시적 비대면 진료로,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상담 및 처방을 받고 치료탕약 등 발송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구내염’ 빨리 낫는 법? 만성일수록 발병 원인 찾아야
    ‘구내염’ 빨리 낫는 법? 만성일수록 발병 원인 찾아야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구내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입병이 자주 나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79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구내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빨리 낫기 위한 방법에 관심이 많다. 이들은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 구내염을 오래 시간 겪으며 일상에 피해를 느끼고 있다. 이처럼 만성적인 구내염은 빨리 낫는법을 찾기에 앞서 발병 원인부터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입안이 허는 구내염증상은 수면시간이 줄어드는 경우, 지나치게 피로한 경우,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증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극적이고 거친 음식을 먹었을 때도 자칫 입안에 상처가 나곤 한다. 이렇게 발생하는 구내염은 염증 부위 자극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1주일 이내로 개선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입 안이 헐고, 염증이나, 혓바늘 등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구내염의 원인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만 생각해서는 빨리 낫는 법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컨디션 조절, 연고 사용 등의 관리에서 그칠게 아니라 구강 내 환경이 변해버린 원인을 찾아야 한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구내염이 자주 반복되거나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검사를 통해 원인을 알아내야 한다. 특히 한의학적 관점에서 구내염은 첫째는 위장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둘째는 구강이 건조해지기 쉬운 조건을 가졌을 때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이유로 발생하는 구내염이라면 환자는 입이 마르는 느낌 때문에 불편한 구강건조증이나 혀 양쪽에 톱니모양처럼 치아자국이 생기는 치흔설, 그리고 혀에 매운 느낌이나 따끔거리고 화끈거리는 통증이 나타나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을 겪을 가능성도 크다. 이때 구내염치료탕약 등으로 구내염의 원인을 다스릴 필요가 있는데, 염증을 다스리고 위장의 기능을 개선해 심화를 내리고 침샘의 기능을 촉진하여 침 분비를 돕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한방에서는 구내염치료법으로 약침요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관련 약재를 증류한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해 구내염, 설통, 구강건조 개선 등에 집중한다. 의료진은 환자를 위한 생활요법 지도에 나설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한 음식요법이나 구강관리, 운동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것인데, 개인의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세세하게 지도해야 하고 환자는 이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야 구내염 치료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김 원장은 “염증이 사라지 않고 지속적은 통증, 입마름까지 발생한 상태라면 구내염 원인을 찾고, 서둘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원인 개선이 가능한 치료법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비대면진료가 가능하기에, 이를 택할 시엔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 및 탕약발송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항문튀어나옴 등 치질증상 심할때 꼭 수술해야할까
    항문튀어나옴 등 치질증상 심할때 꼭 수술해야할까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원장님께서 치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항문튀어나옴이나 항문출혈, 통증 등의 치질증상이 고민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15

     


     

    날씨가 추워 항문튀어나옴 등 치질증상을 겪는 환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이미 치질이 발생한 환자는 치질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수술에 대한 생각에 앞서 자신의 증상단계를 파악 후 그에 맞는 관리에 먼저 나설 필요가 있다.

     

    치질은 항문질환을 통칭하는 용어지만 보통은 항문의 혈관이 부풀어 생기는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이 같은 치질을 겪는 환자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치질수술은 국내 전체 수술건수 2위를 차지할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수술을 받은 환자는 그만큼 증상이 심해져 있었음을 의미한다. 치질치료는 1~3기 치핵에 대해서는 식이요법, 좌욕 등 생활관리와 보존적 치료가 가능하다. 항문손상, 회복기간 등의 부담이 있는 치질수술은 가장 심한 단계인 4기가 되었을 때 필요하다.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치질초기의 경우 대부분 수술하지 않고도 약물치료만을 통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따라서 항문튀어나옴이 느껴질 때는 물론이고 항문출혈, 통증만 발생할 때도 곧바로 검사 받고 치질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방에서는 개인상태에 맞는 치질치료탕약을 중심으로 환자가 겪고 있는 출혈과 통증 등 핵심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키고 항문튀어나옴 증상을 줄어들게 하는데 주력한다.”고 말했다.

     

    환자의 위장과 대장의 기능 상태까지 고려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처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한의학에서 보는 치질 원인도 반영해야 하는데, 습() 열() 풍(風) 조(燥)와 같은 인체 내부 요인이 치질을 발생시킨다. 습, 열, 풍, 조는 항문주변의 혈액순환 저하,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 간과 스트레스 문제, 대변이 건조해지면서 생기는 변비를 의미한다.

     

    한방에서는 치질치료법으로 약침이나 한방연고 등을 적용하기도 한다. 약침은 항문 주위 근육강화에, 연고는 소염작용과 진통효과에 주력하는 치료다. 다만 이러한 치료들은 치질 생활관리법을 꾸준히 유지한 상태에서 치료가 이뤄져야 보다 좋은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의료진을 통해 자신의 증상에 맞는 식이요법, 배변습관, 좌욕 등을 습득한 후 효율적인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김 원장은 “치질검사 과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적용하는 항문 셀프촬영기를 이용한 검사 등의 직접 촬영 방식은 편하게 치질치료 및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비대면진료를 한시적으로 시행 중이기에 비대면진료를 택할 시엔 직접 한의원에 가지 않고 구체적인 상담을 받고 처방된 탕약을 발송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원장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갖고, 치질을 방치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 그러나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10명 중 3명 정도다. 나머지 환자는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이라면 보존요법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으므로 괜한 편견을 버리고 서둘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21-02-0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신경성위염증상, 원인 파악 어려운 위장병은 ‘담적’ 의심해야
    신경성위염증상, 원인 파악 어려운 위장병은 ‘담적’ 의심해야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원장님께서 신경성 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신경성위염 치료 관련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130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더부룩함, 잦은 트림, 체기 등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같은 경우 소화제만 복용하기 보다는 검사를 통해 위건강 상태를 체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내시경 검사는 물론 CT에 초음파 검사까지 했지만, 눈으로 보이는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고 신경성위염증상이라는 진단을 받는 이들이 많다.


    신경성위염은 뚜렷한 원인이 없다는 뜻이나 다름없다. 기능성 소화불량증 역시 같은 케이스다.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환자는 지속적으로 명치불쾌감, 복부팽만감, 잦은 트림, 체기 등에 시달린다. 그러나 원인을 알지는 못해 이렇다 할 치료법을 선택하지도 못한다.

    신경성위염증상을 겪는 환자라면 위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스트레스도 조절해야 한다. 또 치료법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한의학에서 말하는 ‘담적’을 의심해보는 것도 좋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위내시경, 초음파, 심지어 CT를 해봐도 정상이라는데 지속적으로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불편한 증상을 겪는 환자가 많다. 이 경우 혹시 담적에 의한 증상인 건 아닌지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만약 담적병 증상이라면 서둘러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성위염증상은 담적의 초기증상에 불과하며 방치 시 환자는 두통 어지럼증 불안초조우울 등 정신적 어려움, 저림 부종 결림 안구건조증 등 예상하기 어려운 증상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담적병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심해질 수 있기에 내시경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다고 하는 신경성위염증상도 담적발생여부를 파악하고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자율신경균형검사나 복진 맥진 등으로 상태를 평가한 뒤 치료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그의 설명에 따르면 담적의 복잡한 증상들을 담적 3단계에 따라 평가하고, 그에 맞게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자의 상태에 대한 검사 결과에 따라 위장운동성 강화를 위한 담적치료탕약부터 사용되는데, 신경성 위염은 위장 운동성 강화를 통해 충분히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하수, 위무력증 등도 담적 1단계 증상이므로 위장 운동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후 환자가 2단계나 3단계 담적 증상을 겪고 있는 경우 자율신경조화를 위한 처방, 점막의 염증치유를 위한 처방 등이 요구된다. 약침치료나 온뜸, 경혈자극요법 등도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되게 해야 한다. 급하게 속쓰림 등이 심할땐 한방제산제를 통해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신경성위염증상을 가진 환자는 자신의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습득해 유지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치료과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신 원장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로 가능해져 비대면진료를 선택한 환자는 직접 한의원에 방문하지 않고 한의사와 상세한 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후 자신의 증상에 맞는 처방과 의료지침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가슴쓰림 신물역류 심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법은
    가슴쓰림 신물역류 심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법은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쓰림을 비롯한 목이물감, 신트림 등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56

     


     

    계속되는 가슴쓰림과 신물역류에 시달리고 있다면 ‘위식도역류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마른기침과 함께 소화불량 등이 지속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신트림이 나오는 증상, 목임물감 등도 위식도역류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데 식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를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역류성식도염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환자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특히 큰 문제로 여겨지는 것은 역류성식도염 증상의 잦은 재발이다. 수많은 환자들이 역류성식도염약을 사용해도 증상이 쉽게 낫지 않고, 낫더라도 금방 재발해 고통 받고 있다. 가슴쓰림, 신물역류 등으로 힘들 때마다 제산제를 복용하더라도 약 사용을 멈출 시 똑같은 증상이 금방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위식도역류 질환 치료가 재발 방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위 내용물 역류의 원인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역류 증상은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어 발생하므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장 운동성 저하 상태에서는 환자가 섭취한 음식물이 위장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않는다. 덜 소화된 음식물이 위 내에 남아 부패하고 가스를 발생시킨다. 이로 인해 위장 내부 압력이 높아져 위산과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됨에 따라 식도 점막에 상처가 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증상을 일시적으로 벗어나기 위해 제산제 등을 계속 복용하기 보다는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할 수 있는 치료가 적용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위장 질환 설문검사나 자율신경 균형검사를 비롯해 복진과 맥진을 활용하여 역류성식도염 환자의 상태를 진단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관련 위식도역류질환치료탕약 처방이나 약침 등을 통해 위장 운동성 강화와 소염작용 및 소화를 촉진하여 잦은트림과 속더부룩함을 치료하고, 염증을 가라앉혀 속쓰림을 완화시키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원장은 “재발하지 않도록 생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는 것이 좋다. 개인의 상태에 어울리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 등의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히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할 필요가 있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한시적으로 직접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 비대면 환자에게는 진료에 필요한 개인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역류성식도염 원인개선을 돕는 탕약처방이 이뤄지고 발송된다.”고 전했다​. 

     

    2021-02-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매핵기증상, 정체 모를 목이물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매핵기증상, 정체 모를 목이물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원장님께서 매핵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목이물감이 심해 치료에 고민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631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오래도록 지속되는 목이물감을 환절기로 인한 감기 증상이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목이물감과 마른기침, 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매핵기 증상일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하다.

    매핵기는 매실의 씨앗이 목에 걸린 느낌을 의미하는 한의학적 병증이다. 기침 증상과 더불어 목이물감과 소화불량 증상이 동반 된다. 환자에 따라 목이 컬컬하고 가래가 자주 끼거나 숨을 깊이 쉬는 게 어려워질 수도 있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매핵기는 그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첫째는 소화불량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매핵기는 스트레스가 울결되어 발생한다. 때문에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이 동반된다. 현대의학적 병명으로는 역류성식도염, 역류성후두염에 해당한다. 소화불량으로 인해 위산이 역류되거나 가스로 인해 흉격과 식도가 압박되어 목이물감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번째 매핵기 원인은 점막 염증이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인후의 병을 모두 ‘화’라고 표현한다. 이는 염증을 뜻하는 것으로 현대의학 병명으로는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 후유증 등 실질 인후 점막의 염증에 의해 목이물감이 발생한 경우이다. 때문에 원인과 증상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소화불량의 문제이면 위장 운동성을 높여서 흉강의 압력을 줄여주는 치료를 진행한다. 점막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소염작용이 있는 처방으로 비염, 인후염을 치료한다.”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치료에 앞서 다양한 진단법들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위장질환설문검사와 내시경검사, 인후검사 등을 통해 위장과 인후의 상태 그리고 생활습관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것. 진단 결과에 맞추어 매핵기치료탕약을 통해 소화불량이 문제가 되어 생긴 매핵기에는 위장의 운동성을 높여주는 처방에, 점막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소염작용이 있는 약재처방에 집중한다.

    이 외 한방에서는 위장운동성 향상과 염증치료를 위해 약침 등을 필요시 적용한다. 그리고 매핵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선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관리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생활요법지도 필요하다.

    조 원장은 “매핵기를 가벼운 감기 증상이라고 생각해 방치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이 때 원인과 증상에 맞게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편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를 시행 중이다. 덕분에 환자는 직접 내원하지 않고도 진료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배에가스찰 때 잦다?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법 필요
    배에가스찰 때 잦다?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법 필요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복부가스가 심해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11

     

    배에가스가자주 찰 때 의심해야 할 질환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빼놓을 수 없다. 많은 현대인들이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 등의 영향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고 있다. 배에가스가자주 찰 때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배가 빵빵한 느낌을 주로 아랫배에서 느끼게 된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가스 차는 증상은 배가 빵빵한 느낌에서 끝나지 않는다. 환자에 따라 방귀를 유난히 자주 뀌게 되거나 배에서 꾸르륵 소리, 물소리가 수시로 날 수도 있다. 가스실금이라고 하는 방귀를 참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증상에 시달리는 환자도 있다.

     

    이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에 어떠한 병변이 없이 복부의 통증, 복부 팽만감, 배변 습관의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혈액검사, 대변검사, 대장내시경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으면서도 증상은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것이 중요한 특징이다. ​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 잦은 복통과 함께 설사 또는 변비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때 가장 먼저 의심해볼만한 질환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다. 설사약, 진정제, 변비약, 가스제거제만으로는 일시적인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만큼 곧바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파악 후 더욱 섬세한 관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가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자신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남들은 괜찮은데 자신에게 증상이 생기고, 똑같은 긴장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에게만 장트러블이 심해지는 이유가 바로 장이 지나치게 예민해져 있기 때문이다.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는다. 절반 정도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둘째로는 자율신경의 부조화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각각 먹은 것이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넘어와 자극을 유발하는 것,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내장감각의 과민성 발생에서 장의 과도한 반응이 시작되는 것으로 판단 가능하다. 

     

    안 원장은 “검사를 통해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아내면 증상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재발도 방지 가능한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환자의 증상 유형과 장 예민성 증가 원인에 따라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탕약 맞춤처방이나 약침요법을 통해 장 기능 개선을 돕고, 필요에 따라 한약재성분의 한방지사제를 통해 복통, 설사와 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주요 심한 증상을 다스린다.”고 말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생활관리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장을 자극해 증상을 유발하는 생활 속 요소를 피해야 증상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배운 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증상 유형이나 장이 예민해진 원인이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그에 맞는 생활관리법 습득이 중요하다.

     

    안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전체 인구의 20%가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제대로 관리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일시적인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 사용에 의존 중인 환자가 매우 많은 편이라는 특징을 보인다. 그러나 이 방식으로는 재발 방지가 어려운 만큼 꼭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찾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권한다”며 “한편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시엔 전화로 한의사 진료상담 후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위산역류 가슴통증 목이물감원인 역류성식도염, 적절한 치료방법 필요
    위산역류 가슴통증 목이물감원인 역류성식도염, 적절한 치료방법 필요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이물감, 위산역류 등 역류성식도염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3783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식사 후 위산역류, 가슴부근이 타들어 가는 느낌의 통증, 목이물감 등의 증상을 자주 겪고 있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야 한다. 이 경우 환자는 누우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슴이 답답해지며 통증도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


    이 같은 역류성식도염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라면 서둘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증상은 점점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장에 머물러 있어야 할 위산 등의 내용물이 거꾸로 역류하고, 이것이 식도의 점막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목에 이물감, 잦은 트림, 역류, 타들어 가는 듯 한 가슴통증, 구취,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점막에 궤양 및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위산역류, 가슴통증이나 목이물감원인이 되는 역류성식도염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잦아 만성질환이 될 때가 많다. 연하곤란, 쉰목소리, 입냄새, 잦은트림 등이 모두 역류성식도염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역류성식도염을 극복하기 어려운 병으로 여겨 참거나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일시적일 뿐, 또 다시 재발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역류성식도염원인을 보는 관점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장운동기능저하와 그로 인한 위장내부압력 상승이 원인이다. 위에서 음식물 배출이 잘 되지 않아 위장내부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그 영향으로 위내용물이 역류, 식도에 염증을 만드는 셈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문제 개선을 위해선 위장운동성을 비롯한 위장기능 전반을 되살릴 수 있는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기존 제산제 등을 써온 경우 위장운동성 개선이 되지 않아 재발을 겪었던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위장질환설문검사, 자율신경검사, 복진과 맥진 등을 통해 상태를 진단한 후 검사결과를 분석해 역류성식도염치료탕약을 맞춤형으로 처방해 위장 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염증을 빠르게 치유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위장의 운동성이 향상되면 역류성식도염의 원인이 해결되는 셈이다. 한방에선 약침치료를 통해서 그 효과를 더하기도 한다. 생활습관 관리법은 의료진에게 직접 배워 실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체질과 증상정도 등을 반영한 생활관리를 습득한 후 꾸준히 실천해야 치료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서 원장은 “기존의 역류성식도염 치료로 효과를 보기 어려웠던 환자라면 치료를 포기하기보다는 질환의 원인에 대한 관점을 바꿔볼 것을 권한다. 위장의 운동성을 되살리는 치료가 꾸준히 진행된다면 오래된 역류성식도염 증상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한편, 이같은 역류성식도염치료를 비대면진료를 통해 가능하다. 방역당국의 코로나19 예방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하는 경우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안전성 확보, 진료 상담 후 탕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구멍이물감 마른기침 치료법, 원인 매핵기 주목
    목구멍이물감 마른기침 치료법, 원인 매핵기 주목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원장님께서 매핵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이물감이 심하고 평소 마른기침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8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목구멍이물감과 마른기침의 원인을 찾지 못해 고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때 목구멍에 무언가 맺혀 있는 듯한 느낌이 매우 심할 수 있는데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삼켜지지 않아 환자들은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 같은 목구멍이물감과 함께 마른기침, 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 ‘매핵기’를 의심할 수 있다. 한방용어인 매핵기는 매실의 씨앗이 박혀 있는 것처럼 답답한 목이물감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매핵기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역류성식도염이다.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은 “역류성식도염이란, 원래는 위에 머물러야 되는 위산이 역류해서 식도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이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 또는 통증, 명치끝 답답함과 통증, 신물역류다. 이런 증상과 함께 목구멍이물감, 마른기침 반복 등의 증상을 겪는다면 위장병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목구멍이물감과 마른기침원인이 역류성식도염이라면 매핵기치료법을 서둘러 찾는 게 좋다. 생활에서는 식사습관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 과식이나 야식을 하지 않는 것 등이 중요하다. 치료 시에는 위산 억제 뿐만 아니라 위장의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게 한의원 측 설명이다.

     

    김 원장은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해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위장 내부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그 영향으로 위내용물이 역류, 식도에 염증을 만드는 것이 역류성식도염이다. 따라서 위장 운동성을 비롯한 위장의 기능 전반을 되살릴 수 있고, 식도의 염증 치료도 가능한 역류성식도염치료탕약을 중심으로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매핵기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칠정, 스트레스가 쌓여 매핵기가 발생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게 앞서 살펴본 역류성식도염, 그리고 역류성후두염이다. 다른 하나의 원인은 염증이다. 한방에서는 인후의 모든 병은 모두 '화'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염증을 뜻하는 것으로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후유증 등에 의한 인후 점막 염증이 목이물감을 유발한다는 의미다. 

     

    인후 점막 염증이 목이물감을 유발한 상태일 때도 한방에서는 적절한 매핵기 치료탕약을 적용한다. 이때 매핵기의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하고 점막의 염증이 문제일 때는 소염작용 처방을 추가한다. 매핵기 치료탕약의 맞춤 처방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환자가 가진 매핵기 원인 파악이 이뤄져야 한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설문검사나 자율신경검사, 복진과 맥진 등을 통해 원인이 되는 요소에 대해 파악한다. 

     

    김 원장은 “진단 결과를 토대로 이뤄지는 매핵기 치료는 탕약 외에도 소염작용이 있는 약침액을 쓰거나 위장 관련 신경 기능의 강화를 돕는 약침액을 활용한 약침요법이 적용되기도 하고 비강 및 구강치료도 개인상태에 따라 이뤄질 수 있다”며 “한편 이같은 매핵기치료법은 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 비대면 요청 시 내원하지 않고 개인 정보 확인, 한의사 진료상담 후 탕약 등을 처방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입냄새원인과 관리법, 구강 외 원인까지 살펴야
    입냄새원인과 관리법, 구강 외 원인까지 살펴야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인원장님께서 입냄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아무리 양치질을 해도 치과치료를 받아도 입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걱정이시라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5

     


     

    심한 입냄새 때문에 대인관계 자신감을 잃고 심하면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 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경우 입냄새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 고민을 극복해내기 위해서는 구강 외 구취 원인까지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입냄새가 심할 때면 많은 이들이 입안이 지저분한 것을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양치질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구취 환자가 많다. 양치 후 조금만 지나도 곧 냄새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이 경우 구강청결 불량 때문에 입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실제로 입냄새는 매우 다양한 이유로 나타날 수 있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심한 구취 때문에 입냄새원인과 관리법에 대해 고민하는 환자라면 혼자서 해법을 찾으려 하기 보다는 다양한 검사를 통해 구취의 원인을 찾아낼 것을 권한다. 특히 구취의 원인은 구강 내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구강 외 원인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구취는 흔히 ‘입마름’ 이라고도 불리는 구강건조증 때문에 백태가 많아지고 냄새도 무척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 위장이 안 좋아 소화장애를 겪는 이들도 속에서부터 냄새가 올라와 고생하기 쉽다. 이 외에도 다량의 콧물이 목에 걸리는 후비루, 속열이 많거나 침 분비가 부족해진 경우 등도 고려해야 한다.

     

    신 원장은 “입냄새 진단은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및 설문검사를 기본으로 다양한 과학적인 측정장비와 검사시스템을 통해 구취의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인터스캔사의 할리미터를 이용한 입냄새 정도를 수치로 정량화하여 파악하거나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휘발성황화합물(VSC)의 농도를 측정해 객관적으로 냄새정도를 알아내면 원인파악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검사가 구강 외 구취 원인 파악을 위해 사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입냄새의 구강 외 원인 중에서도 흔한 유형은 ‘스트레스성 소화불량과 구강건조’ 및 ‘비염이나 축농증’과 같은 호흡기 문제에 의한 구취 환자가 많다. 이런 경우 각각 내부장기 기능개선을 위한 입냄새치료탕약 등의 맞춤처방이 구취극복에 큰 도움이 된다. 이때 원인 질환에 의한 다른 증상도 함께 개선되도록 처방되는 것이 좋다. 한약재를 증류한 약침액을 경혈 주입하는 약침치료나 의료진의 꼼꼼한 생활요법 지도 등도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신 원장은 “입냄새가 양치질로 없어지지 않을 땐 대개 스케일링이나 충치치료 등 구강치료를 먼저 받게 되지만 만성 구취 해소엔 어려움이 많다. 이럴 땐 꼭 입냄새 원인을 몸속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며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를 원할 시엔 직접 한의원을 방문하지 않고 한의사 진료상담 및 처방을 받는 원인 별 입냄새 치료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6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