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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자가진단 후 구취원인별 치료법 적용돼야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0-11-17 조회수 : 11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입냄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마스크 착용 후 입냄새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205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자신감을 저하시키는 입냄새는 구강을 깨끗이 관리하지 못한 것이 원인일 때가 많다. 하지만 구강 청결 불량이 입냄새의 원인이 아닌 경우도 적지 않다. 이 경우 양치질만으로는 구취 관리가 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성 간의 교제나 대인 관계, 직업 활동 등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입냄새는 철저한 양치질, 스케일링, 충치치료 등 구강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방식으로 구취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더욱 꼼꼼한 구취 원인 파악이 필요하다.

구강 외 구취 원인에는 역류성 식도염, 변비, 식도 게실, 헬리코박터균 감염, 비염(후비루), 축농증, 당뇨/간질환, 신장질환, 쇼그렌증후군 등이 있으며 망상구취, 구취공포증 등의 심리적 원인도 있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과학적인 측정 장비와 검사시스템을 통해 구취의 원인을 찾아야 적합한 치료가 가능하다. 평소 양치질 후 금세 다시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환자라면 서둘러 검사를 받아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상대적 균형을 파악해 입냄새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여부를 파악하는 자율신경균형검사나 코와 구강내 상태를 정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편도내시경검사, 설태의 색과 두께 및 혀의 건조상태 등을 파악하는 설태 검사 등이 요구된다. 이 같은 검사는 구강 외 구취 원인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검사를 통해 구취 원인을 찾은 뒤 한방에서는 개인상태에 맞는 치료에 집중한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구취치료탕약의 경우 원인 별 처방에 중점을 둬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구강 외 구취 원인으로 스트레스성 소화불량과 구강 건조가 동반한 타입, 비염이나 축농증 등 호흡기 문제를 가진 타입이 흔하다. 이런 경우라면 소화기, 호흡기 등 내부 장기를 치료하는 탕약을 사용한다.

구취치료탕약 외에 약침요법을 적용하기도 하는데 관련 한약재를 증류한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해 위장기능 향상과 침 분비 촉진 등 역할을 한다. 또 비강 및 구강 치료를 통해 비염, 축농증, 후비루, 편도결석 등을 다스려 입냄새 제거에 나서기도 한다. 이러한 한방치료는 개인 증상 원인에 맞는 적합한 처치가 이뤄져야 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구강 내부의 상태를 개선하거나 입냄새 원인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이에 음식요법, 구강관리, 스트레스 관리법 등도 의료진을 통해 배우는 것이 좋다. 구취 원인에 맞는 생활관리는 치료는 물론 구취 재발 방지에도 유용하다.

끝으로 김 원장은 “위장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의 영향으로 구취를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식후 양치, 정기적인 스케일링 등 구강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했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구취가 나는 경우라면 평소 소화불량을 자주 겪지는 않는지, 비염 등 호흡기 질환 증상을 겪고 있지는 않았는지 꼭 살펴보기 바란다.”며 입냄새의 원인에 맞는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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