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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민 계속설사할때, 과민성대장증후군검사해야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0-11-18 조회수 : 12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복부통증, 설사, 가스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한번 확인해보세요.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48

 

잦은 아랫배 통증으로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상태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계속 설사 할 때, 아랫배통증과 가스가 차는 느낌이 심할 때, 변비가 계속될 때도 장이 예민해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크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은 취업 준비생, 수험생 및 직장인에게 흔히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복부 통증, 복부 팽만감과 변비, 설사 등 배변습관 변화다. 혈액 검사, 대변 검사, 대장내시경에서는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중요한 특징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계속 설사 할 때 설사약을 먹어도 큰 도움을 얻기는 어렵다. 증상은 완화되기는 하지만 재발이 잦기 때문이다. 특히 식사 후, 스트레스를 느낄 때 설사 증상이 심해져 일상생활에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쉽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이 너무 예민해진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되는 상황이 되어도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나만 배가 불편해지는 이유는 장이 예민해서다. 따라서 검사를 통해 장이 왜 예민해졌는지 파악한 후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에 장이 예민해질 수 있다. 자율신경검사와 함께 위장질환 설문검사 및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검사 등을 통해 환자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은 이후 검사 결과에 따른 치료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예민해진 장을 정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한방에서는 개인 상태에 맞는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이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졌다면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와 위산분비 등 개선을 위한 탕약처방이 요구된다.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되거나 미세한 염증성 원인을 가졌다면 그에 적합한 탕약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한방에서는 일반적인 침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약재를 증류한 약침을 경혈에 주입하는 약침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개인증상과 원인 및 체질 등을 고려해 세밀한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복통 설사 등의 빠른 개선을 위한 한방지사제도 의료진과의 진단 후 처방되는 것이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생활습관 개선과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이 예민해져 있는 개인에게 필요한 음식요법이나 운동요법, 수면관리법 등을 의료진의 지도하에 습득한 후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치료는 물론 재발 방지에도 유용하다.

 

안 원장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증상으로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킬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다. 변비약, 설사약 등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찾은 후 치료법 적용이 이뤄져야 충분한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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