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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소화불량두통, 위장부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0-11-19 조회수 : 10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원장님께서 소화불량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소화불량에 검사를 진행해도 별 다른 원인을 찾지 못해 답답하셨다면 기사내용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666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일도 공부도 살림도 하기 힘들게 만드는 증상인 두통을 만성적으로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이 경우 두통을 누구에게나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유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진통제에만 의존하는 것도 곤란하다.

고질적인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면 무엇보다 두통 원인 파악에 신경 써야 한다. 두통 원인은 뇌질환, 스트레스, 피로, 긴장, 잘못된 자세 습관 등 다양하므로 원인을 알아야 치료법 선택도 올바르게 할 수 있다.

특히 엑스레이나 CT, MRI등의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찾지 못하는 두통 증상을 만성적인 소화불량과 함께 겪는다면 두통의 원인은 ‘위장’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원인모를 소화불량두통을 동시에 겪는 환자가 상당히 많다. 이 경우 진통제에만 의존해서는 만성두통은 물론 소화불량도 개선시키기 어렵다. 소화불량두통을 겪는 환자라면 위장의 담적이 문제일 수 있으므로 한방진단을 우선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일반적인 원인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를 1차성 두통이라 하며 환자 80~90%는 이 유형에 속한다. 포함되는 유형 역시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집성 두통 등으로 현대인이 주로 겪는 유형이 모두 1차성에 해당된다.

이 중에서도 흔한 것이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인데, 긴장성 두통의 경우 소화불량(체기), 메스꺼움 등을 동반할 때가 많고 편두통 역시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곤 한다.

이 경우 위장 담적을 두통 원인으로 의심해야 하는데, 담적은 위장에 들어온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痰)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인 것을 의미한다. 담적 환자는 식욕부진,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복부 불쾌감과 함께 두통을 겪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최 원장은 “담(痰)으로 인해 생기는 두통을 담궐(痰厥)두통이라고 부르고 있다. 두통은 담이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하면서 나타나는 하나의 증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담적에 의한 소화불량두통은 담적치료탕약을 통해 원인이 되는 위장 담적을 없애기 위해 위장운동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개인에 따라 비강점막과 호흡기점막의 담적을 배출하는 처방을 추가하기도 한다.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약침요법은 위장운동성을 높이고 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푸는 데 적용한다. 또 콧물, 농 등의 찌꺼기를 없애 내부 공기흐름을 회복시켜 머리 부분의 열이 해소되게끔 돕는다. 다만 개인 체질과 증상정도 등을 반영한 처치가 가능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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