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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가슴통증 치료, 역류성식도염 검사 받아봐야할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4-02 조회수 : 8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가슴통증으로 심장내과 검사를 받아보았지만 별 다른 원인을 찾지 못해 답답한 시간 보내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72

 


 

가끔씩 가슴을 쥐어짜는 듯 하는 통증, 쓰라림, 답답함 등의 증상을 자주 느끼는 환자들은 심장 질환을 먼저 의심하기 쉽다. 이 때문에 왼쪽가슴통증 치료법을 찾을 때도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관련 검사를 먼저 진행하곤 한다. 그러나 이 외에도 관련 질환이 다양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가슴통증 환자 100명이 있을 때, 협심증으로 인한 경우는 10명 정도이며, 심근경색은 1~2명으로 실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엑스레이, 심장초음파, 혈관조영술 등 각종 검사를 다 했음에도 이상이 없는 환자가 흔한데 이 경우 다른 원인을 찾아봐야 하며, 특히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소화기 질환이다. 가슴통증 환자의 50%는 소화기질환이 원인이기 때문인데 대표적인 것이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식도역류질환이다.”라고 강조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중 하나인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역류하는 느낌이 자주 들고, 가슴을 쥐어짜는 듯 하는 통증, 화끈거림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게 된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흉골 뒤쪽 가슴 부위의 타는 듯한 통증은 위산이나 위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또 위식도 역류가 지나치게 많이 일어나 식도로 넘어온 위산과 위속 내용물이 식도점막을 자극하면 쓰리고 아픈 증상을 일으키고, 심하면 식도궤양·협착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서둘러 치료를 계획할 필요가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제산제 등의 약물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질환의 원인 개선이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게 좋다. 특히 ‘위장 운동성 저하’ 상태를 개선할 방법을 찾는다면 충분한 효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장의 정상적인 운동이 이뤄지지 못하면 소화가 안 되기 시작한다. 이는 위장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위산분비가 과도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가스와 덜소화되어 남은 음식물이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높은 위장 내부 압력은 위 내용물의 역류를 일으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미 발생된 식도 점막의 염증 치료는 물론 위장 운동성 강화를 목표로 역류성식도염치료법 적용이 요구된다.

 

홍 원장은 “환자의 상태를 살피기 위한 다양한 검사 후 한방에서는 역류성식도염 치료탕약 처방 등을 통해 위장 운동성 강화와 식도의 염증 치료에 집중한다. 약침이나 한방제산제 등은 위장운동성 향상과 소염 진통작용을 위해 적용한다. 더 중요한 것은 위장의 운동성 저하에 악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생활관리법을 습득해 실천하는 것이다.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한편 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 판단에 따라 비대면진료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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