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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선홍색혈변 본다면? 치질초기증상 의심하고 검사 받아봐야
    선홍색혈변 본다면? 치질초기증상 의심하고 검사 받아봐야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치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혈변과 항문통증으로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3002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치질로 의심되는 증상이 더욱 심해질까 두렵다면 혼자서 걱정만 하거나, 방치하기 보다는 서둘러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초기의 치질이라면 수술이 아닌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므로 일찍 치료를 시작하는 게 여러모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선홍색혈변을 보는 경우 대표적인 치질초기증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항문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휴지에 피가 묻어나거나 변에 선홍색 피가 묻어날 때 항문질환 전체를 의미하는 말인 ‘치질’ 중에서도 대표적인 증상인 치핵을 의심해야 한다. 치핵은 이후 덩어리가 빠져나오는 증상으로 이어진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항문이 빠져나오거나 선홍색혈변을 보게 되는 증상으로 당황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증상이 심각한지 아닌지 환자 스스로 구분하기는 쉽지 않기에 차일피일 미루기 보다는 곧바로 치질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방치하는 것은 치질증상 악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치질은 증상에 따라 총 4기로 나눌 수 있다. 1기는 배변 시 피가 묻어나는 증상이나 선홍색혈변이 보이는 등의 초기 증상이다. 배변 시 혹처럼 생신 치핵이 튀어나왔다가 저절로 항문 속으로 다시 들어가면 2기,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하면 3기, 밀어 넣을 수도 없다면 4기로 볼 수 있다. 4기가 되면 치질수술을 고려해야 하므로 그 전에 치질병원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안 원장은 “항문 셀프촬영기를 통한 간편한 검사로 증상단계를 파악한 후 단계와 치질 원인 등을 고려해 다양한 치질치료법 적용이 이뤄져야 한다. 대표적인 치료인 치질치료탕약의 경우 출혈, 돌출, 통증과 함께 치질 원인 개선에 집중한다. 치질 원인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되는데 항문주변의 혈액순환이 저하된 습(濕),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인 열(熱), 간과 스트레스를 의미하는 풍(風), 대변이 건조해지면서 발생하는 변비를 의미하는 조(燥) 등이 그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내부 요인이 치질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안 원장은 “증상 정도와 발병 원인을 고려해 맞춤 처방되는 치질치료탕약과 함께 주기적인 약침요법도 적용될 수 있다. 이는 항문 주위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약침액을 관련 경혈에 주입하는 식이다. 한방 치질연고는 소염작용과 진통효과를 가진 약재로 만들어진다. 치료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환자의 생활관리도 중요하다. 개인 상태에 맞는 좌욕, 식이요법, 배변습관 등을 지도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끝으로 안 원장은 “치질원인에 맞는 치료를 통해 선홍색혈변, 항문통증, 치핵돌출 등 치질증세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수술없이 치료를 원한다면 초기증상일 때 탕약처방 등을 통해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바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며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가 가능하기에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만성두통 속미식거림도 자주 느껴질 땐 위건강 체크해야
    만성두통 속미식거림도 자주 느껴질 땐 위건강 체크해야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두통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잦은두통과 속미식거림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08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스트레스가 많고 바쁜 생활을 지속하는 현대인들은 종종 몸이 불편해지곤 한다. 툭하면 머리가 아파오기도 하고, 평소보다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 많은 날에는 어김없이 두통이 오는 것은 물론 먹은 것이 잘 소화가 되지 않아 복부팽만감, 속미식거림 등의 증상을 겪게 되기도 한다.

    대부분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방치해둔다. 또 참기 어렵다고 판단될 때도 큰 고민 없이 진통제, 소화제 등을 복용한다. 실제로 늘 이 같은 약물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누 나타나는 만성두통이나 소화불량은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큰 질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서다. 그럼 이미 소화불량에 대한 내시경 검사, 두통에 대한 CT나 MRI 등의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찾지 못한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제로 만성두통, 속미식거림 등의 증상을 자주 겪으면서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환자가 매우 흔한 편이다.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원인 모를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담적병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담적은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발생하게 되는데 이 경우 음식물들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므로 소화불량이 나타나게 되며, 이후 점차 두통이나 머리가 맑지 못한 느낌, 어지럼증, 두중감 같은 증상이 따라오게 된다.”고 말했다.

    위장 담적은 각종 스트레스나 과로, 과식 과음 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으로 인해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흔히 나타난다. 여기서 위장 담적이란 소화되지 못한 찌꺼기 등의 담이 쌓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의학 명칭이다. 이러한 담적이 두통의 원인이 되는 것은 온전히 소화되지 못한 찌꺼기인 담이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홍 원장의 설명이다.

    이에 담적 환자의 두통과 소화불량은 위장 운동성 개선을 통해 위배출지연을 해소해주어야 재발하지 않을 수 있다. 체하면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지끈 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곧바로 담적병을 의심하고 위장 건강 개선을 위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홍 원장은 “전체의 80~90%에 해당하는 두통 환자는 대부분 각종 검사에서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1차성 두통을 겪는다. 편두통, 긴장성 두통, 군집성 두통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두통에 대해 진통제만 사용하기보다는 담적과 같은 숨겨진 원인을 개선하는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가 이뤄지고 있어 내원을 원치 않는 경우엔 비대면 진료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복부팽만 명치답답함 등 ‘담적병증상’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복부팽만 명치답답함 등 ‘담적병증상’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원장님께서 담적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 복부팽만이 지속되고 명치 답답함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670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 수시로 트림이 나오고, 복부팽만이나 명치답답함 등의 증상을 겪게 된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곧바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내시경 검사를 받아 봐도 이상이 없고. 심지어 복부 CT와 복부초음파 검사에도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여러 검사에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음에도 복부팽만, 명치답답함, 체기, 트림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담적병 증상을 의심해야 한다. 담적병이란 담적(痰積)에 의해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이르는 말이다.

    담적병 증상을 가진 환자에서는 위장장애뿐만 아니라, 어지러움, 두통, 어깨결림, 저림, 부종, 여드름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담적은 순수한 한의학용어로 담이 뭉쳐있는 것을 말한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발생하기에 염증 등을 찾기 위한 일반적인 검사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위벽이 얇아지고 위 점막의 근육층 또한 탄력과 운동성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음식물을 소화 시키는 것이 지연되고 위장에 남은 음식물은 부패하게 된다. 이 때 가스가 발생되는데 이 가스가 위장을 부풀게 만든다. 이 때문에 명치가 답답하고 복부팽만감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담적의 영향은 온 몸으로 퍼져 순환계, 신경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우울증, 불면증, 두통, 어깨 결림, 손발 저림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빠르게 담적병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환자의 담적 증상과 생활습관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소화력을 좌우하는 자율신경의 상태를 알기위한 자율신경균형검사, 복진 맥진 등 다양한 검사로 상태를 꼼꼼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탕약이나 약침요법 경혈자극 등의 담적치료법들이 적용될 수 있다. 특히 담적치료탕약은 담적 증상단계에 따른 단계별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 소화불량이나 복부팽만감 등의 경우에는 1단계로 보고 위장운동성강화를 위한 처방에 집중하고, 가슴두근거림이나 불면증 불안 등의 증상이 있을 때와, 통증이 심하고 소화관 내 출혈이나 천공이 발생했을 때를 2단계와 3단계로 구분하며 이 경우에도 담적원인 개선과 맞춤 처방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소화불량증상의 원인을 알 수 없을 때는 미루지 말고 위장담적발생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료와 함께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식이요법, 운동 등이 실시된다면 치료효과를 높이고 담적이 재발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며 “한편 보건당국지침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가 이뤄지기에 이를 원할시엔 비대면으로 진료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항문 피· 튀어나옴 치핵증상 관리방법 적극나서야
    항문 피· 튀어나옴 치핵증상 관리방법 적극나서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원장님께서 치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배변시 항문에서 피가 나오고 통증 등의 치질 증상이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5

     

    치질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정도로 흔하게 발생되고 있다. 항문튀어나옴은 물론 항문피, 통증 등이 느껴질 때면 반드시 치질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미 항문에 뭔가 단단하게 만져지거나 튀어나온 느낌이 든다면 서두를 필요가 있다.

     

    항문질환을 의미하는 치질 중 60~70%를 차지하는 것은 치핵증상이다. 치핵은 항문 안쪽 혈관들에 피가 고이면서 늘어나거나 항문 바깥쪽의 불필요한 조직이 늘어나서 생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만성변비 환자,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등은 치핵증상을 겪게 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 

     


     

    치핵증상은 초기에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나중에는 치질수술을 피하기 어려우나 초기에는 간편한 방법으로도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변에 선홍색의 피가 묻어나오는 경우를 초기 증상으로 보고 곧바로 검사를 받는 것이 초기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은 “항문에 선홍색 피가 날 경우 치핵과 같은 항문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항문튀어나옴이 느껴지는 경우 더욱 서둘러야 한다. 1~4기로 구분되는 치핵증상 단계 중 4기가 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하므로 그 전에 치료하여 부담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치핵증상 4기는 항문튀어나옴 증상이 늘 있고 손가락으로 밀어넣으려고 해도 소용이 없는 단계를 말한다. 이 경우 수술을 해야 하지만 1~3기 증상은 간편한 방법으로도 관리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그 방법으로 치질치료탕약과 약침 및 한방 치질 연고 등이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치핵원인 파악이 중요한데, 치질은 외부요인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이를 한방에서는 습(濕), 열(熱), 풍(風), 조(燥)로 구분한다. 각각 항문주변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붓고 늘어지는 경우,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가 염증을 만드는 경우, 간과 스트레스, 건조한 대변에 의한 변비 등을 의미한다. 

     

    박 원장은 “치핵증상에 대한 검사부터 이뤄져야 한다. 치질 환부를 노출해 의료진에게 직접 보여줄 필요 없이 항문을 직접 촬영하는 항문 셀프촬영기 등으로 증상단계를 체크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검사 후 치질치료탕약을 통해 항문피나 통증을 먼저 가라앉히고 차차 항문튀어나옴 증상도 줄어들도록 맞춤처방에 집중한다. 재발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습, 열, 풍, 조 등의 발생 원인을 반영하는데도 주력한다.약침은 항문 주위 근육 강화, 한방 치질연고는 소염과 진통에 적용한다. ”고 말했다.

     

    이어 “생활요법은 증상에 따라 의료진의 안내로 좌욕, 식이요법, 배변습관 등을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좋다. 이는 빠른 치료와 재발방지를 돕는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한시적으로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비대면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비대면 진료를 선택한 환자에게는 진료에 필요한 개인 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2021-01-2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심장 멀쩡한데 가슴 아플 때? 역류성식도염 의심해 봐야
    심장 멀쩡한데 가슴 아플 때? 역류성식도염 의심해 봐야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원장님께서 가슴통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반복되어 나타나는 가슴통증으로 심혈관 검사까지 받아보았지만 아무런 원인을 찾지 못해 답답하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3052.html

     


     

    가슴 아플 때가 반복되는 경우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 심근경색 등 자칫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심장질환이 의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슴통증의 원인은 이 외에도 다양하므로 속단하기 보다는 면밀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심근경색 증상은 가슴을 쥐어짜는 느낌, 왼쪽 어깨 또는 왼쪽 팔의 안쪽으로 퍼지는 통증 등을 체크해볼 수 있다. 그러나 이를 의심해 검사를 진행했을 때 실제 심장질환이 발견되는 경우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슴통증이 있을 때 대부분의 환자가 먼저 의심하는 것은 심장질환 또는 폐질환이다. 심장질환 중에서는 협심증, 심근경색이 폐질환에서는 기관지염, 천식이 주로 의심을 받는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가슴통증 환자 중 실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10 퍼센트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히려 흉통 환자의 50%는 소화기질환이 문제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검사를 우선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이 대표적인 가슴통증 원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역류성식도염 가슴통증을 겪는 환자는 흔한 편이다.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통증,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 경우 위장 기능을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설명이다. 치료를 위해 탕약 등을 통해 위장 운동성 회복으로 역류를 줄이고 통증을 줄이기 위한 처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장 운동이 회복되면 흉강의 압박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이 된다. 또한 식도점막이나 가슴부위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도 함께 개선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 한방에서는 위장운동성 향상과 소염작용, 진통작용을 목적으로 약침치료에 주력하기도 한다. 흉강의 압력을 줄이기 위한 비강치료도 개인상태에 따라 적용한다.

    생활요법도 철저히 지켜야한다. 역류성식도염은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원인을 개선하는 치료와 동시에 음식요법, 운동요법, 호흡법, 수면관리 등 실생활에서 직접 환자가 실천해야 좋아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재발을 막을 수 있다.

    김 원장은 “자신의 상태에 맞는 생활관리법 습득을 위해선 의료진의 지도로 이뤄지는 것이 좋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 후 탕약을 받아 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2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위무력증으로 속이안좋을때 담적증 문제일 수 있어
    위무력증으로 속이안좋을때 담적증 문제일 수 있어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위무력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헛배부름이나 복부팽만, 잦은 체기로 걱정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35

     

    위무력증 환자는 헛배 부름이나 조기 포만감, 체기, 복부팽만감, 잦은 트림 등의 증상에 시달릴 때가 많다. 이렇듯 속이 안좋을 때가 많아 조금만 먹어도 배의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이후에는 식욕부진을 겪기도 쉽다.

     

    위무력증 환자는 이 외에도 속쓰림과 명치 통증, 구역질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러나 내시경 검사를 비롯해 여러 가지 검사상 이상 소견이 없기에 흔히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진단을 받곤 한다. ​ 

     


     

    이러한 위무력증이나 위하수, 기능성소화불량, 신경성 위염 등은 눈에 보이는 기질적 원인 없이 증상이 반복되는 탓에 치료법을 선택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방치 시 두통, 어지럼증 등이 동반되거나 가슴두근거림 등 예상치 못했던 문제도 생길 수 있어 더욱 적극적으로 위무력증치료법을 찾는 게 좋다. 한방에서는 이 경우 위장 담적증으로 보고 치료법을 사용한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담적은 담이 쌓여서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한의학 용어다. 오랫동안 위장이 좋지 않았던 환자의 배를 복진 해보면 이러한 담적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담적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을 총칭해 담적병, 담적증 등으로 부른다. 초기의 담적병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위무력증이다”라고 설명했다.

     

    소화불량이나 복부팽만감, 명치통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으로 시작되는 담적증은 이후 심계항진, 우울증, 불면증, 어깨 결림 등 다양한 증상들로 이어진다는 것. 때문에 이러한 전신적인 증상으로 악화하기 전에 담적병이 의심 된다면 빠르게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심도 있는 질문들로 환자의 증상과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하는 위장 질환 설문검사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상태를 살펴보는 자율신경 균형검사, 복진과 맥진 등 중요한 한의학적 진찰법 등을 통해 담적증 환자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담적증치료탕약이 처방된다.”고 말했다.

     

    이어 “위무력증, 위하수, 기능성소화불량 환자의 경우 속이 안좋을 때가 많거나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된 것이 문제이므로 위장의 운동성을 강화 시켜주는 처방이 필요하다. 또 담적병이 더 진행된 경우 환자가 가진 증상에 따라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키고 부교감을 촉진시켜 위장 기능을 높여주는 처방이나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점막 염증을 치료하는 처방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한방에선 위장과 관련된 경혈에 침을 맞고 전기자극을 주는 치료나 약재에서 얻은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하는 약침요법 등도 환자의 증상에 따라 사용된다. 생활요법 지도도 검사 결과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 좋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도 개인에 따라 필요시 이뤄질 수 있다.”며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식습관 등의 이유로 위무력증 등 원인을 알기 힘든 증상이 반복되고 있다면 담적병을 꼭 의심하고, 더 심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 대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구강건조증원인...서둘러 파악해야 혀통증 등 증상 악화 막는다
    구강건조증원인...서둘러 파악해야 혀통증 등 증상 악화 막는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원장님께서 구강건조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물을 아무리 마셔도 입마름이 나아지지 않아 고민이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702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입마름은 가볍게 느껴지는 증상이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입이 마르는 것이 아니라 종일, 자주 입안의 건조함을 느낀다면 증상이 더 나빠지기 전에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구강건조증원인을 서둘러 파악하고 치료해야 혀통증 등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침은 하루에 1~1.5L정도로 분비된다. 이 양보다 분비가 적거나, 분비된 침이 쉽게 마르면 우리는 구강의 건조함을 느끼게 된다. 구강이 건조해졌을 때의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이는 침이 알게 모르게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서다.

    침은 소화작용, 윤활작용, 저작시 보조작용, 용해작용, 자정작용, 항균작용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즉 입마름증의 불편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 셈이다. 환자는 구강건조증의 원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구강건조증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구강건조증을 오래 앓은 환자는 점차 그 증상이 더욱 심해져 입냄새가 심해지고, 충치나 치주염 등이 더 자주 발생하게 된다. 특히 구강점막이 헐거나, 염증이 잘 발생하고, 작열감 등의 혀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사례가 많다. 음식 맛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 등도 문제다”라며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했다.

    이어 “침은 침샘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를 조절하는 것은 자율신경계다. 또 자율신경계의 작용을 방해하는 것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심화’와 연관이 깊다. 심화는 심장의 열을 뜻하며, 여기서 말하는 심장은 해부학적 심장을 뜻하는 게 아니고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환자의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살피고,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구강건조증은 물론 만성적인 혀염증이나 혀통증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심화 해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환자별 맞춤 구강건조증 치료법을 구성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인 치료로 구강건조증치료탕약을 적용해 구강건조의 원인이 되는 심화를 해소하고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키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준다. 또 입안의 침이 잘 나올 수 있게 침샘의 기능을 촉진하며, 입안이 건조해지게 만드는 구강호흡의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비염, 축농증 등의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약재를 추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강건조증치료탕약을 중심으로 환자 상태에 맞추어 한방에서는 여러 시술을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약침요법은 한약재를 증류하여 만든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장 기능의 향상과 침 분비 촉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주력하는 치료다. 코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비강점막을 직접 치료하기도 한다. 다만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교정이 병행되는 것이 좋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구강건조를 완화시킬 수 있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상세하게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재발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가 필요할 때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상담 후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1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  잦은 소화불량과 두통어지럼증 반복된다면 ‘담적병’일 수도
    잦은 소화불량과 두통어지럼증 반복된다면 ‘담적병’일 수도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원장님께서 담적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소화불량과 두통어지럼증이 함께 나타난 생활에 불편함 겪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379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두통어지럼증이 심하게 발생하는 경우 많은 이들이 뇌가 보내는 위험신호로 받아들여 걱정하고 한다. 그러나 두통어지럼증과 함께 소화불량이 자주 나타나는 상태라면 ‘담적병’일 수 있으므로 섣부른 속단은 금물이다.

    마치 주변이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어지럼증과 이유를 알기 힘든 두통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경우 많은 이들이 증상을 줄이기 위해 두통약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 날이 갈수록 두통어지럼증 때문에 고통에 시달리는 일이 많아질 수도 있다. 이는 두통어지럼증 원인 파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두통어지럼증은 단순히 핑 도는 듯한 느낌과 심한 머리통증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동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두통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뇌 질환에 대한 검사에서 이상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흔한데 이럴 때는 트림, 더부룩함 등을 평소 자주 겪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좋다.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럽고, 체하기만 하면 두통이 심해지는 경우 담적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인 담적병일 수 있다. 여기에 해당하는 환자는 매우 많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면 담(痰)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이는 것을 담적(痰積)이라고 한다. 때문에 담적 환자는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복부 불쾌감을 자주 느낀다.

    또 담이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하면 담궐(痰厥)두통이 발생하게 된다. 위장의 문제로 인한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면 담적에 의한 어지럼증인 담훈(痰暈)도 발생할 수 있다.

    이때의 두통어지럼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위장을 강화하여 담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두통어지럼증치료탕약은 환자가 겪는 모든 증상의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기 위해 위장 운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처방된다.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법인 약침요법도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고,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푸는데 도움을 준다.

    소화불량, 어지럼증, 만성 두통 등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안내받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관리는 현재의 증상이 개선되는 속도를 높이는 건 물론 이후 담적병의 재발을 방지하는데도 유용하다.

    박 원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화불량이나 어지럼증, 두통이 나타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나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것이 담적병이라면 이차적인 증상 및 질환이 점점 더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원인을 파악하여 올바르게 치료해야한다.”며 “이 같은 담적치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 진료로도 진행할 수 있다.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처방이 이루어지고, 탕약은 발송된다. 내원 시에는 철저한 감염 관리가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1-01-1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후두염증상, 기침 목이물감 지속될 때 의심
    역류성후두염증상, 기침 목이물감 지속될 때 의심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 역류성후두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마른기침이나 목이물감이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44

     

    목이물감과 마른 기침,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후두염을 의심해 봐야한다. 목 한가운데 있는 후두는 호흡과 발성을 담당하며 이물질 유입을 막는다. 이 후두에 염증이 생긴 것이 역류성후두염이다. 

     

    후두염 원인 중 위산 역류가 문제일 때를 역류성후두염이라 하는데, 이 경우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상기도 감염과 구분해 치료법을 적용해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기침, 목이물감 외에도 인후통, 연하곤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땐 곧바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평소 소화불량, 목소리가 자꾸 쉬는 증상, 기침, 목에 이물질이 걸린 듯한 느낌이 잘 낫지 않아 내원했다가 역류성후두염 증상을 파악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관련 증상이 지속된다면 감기와 빨리 구분해낸 후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악화를 막는 방법임을 알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역류성후두염의 증상은 후두에 생긴 염증 관련 증상과 위식도 역류에 의한 증상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즉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두 가지 증상 발생 원인을 모두 개선해야 한다. 특히 역류에 의해 후두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위식도 역류 개선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위식도 역류 증상에 의한 증상은 헛배가 부르고 트림이 자주 발생하는 것, 숨을 깊게 쉬기 어려운 것, 명치 부위가 아프고 답답한 것, 신물이 자주 올라오는 것, 속이 쓰리고 가슴 부위가 불쾌한 것 등이 있다. 

     

    이러한 위식도 역류 증상은 위산 과다보다는 ‘위장 운동 저하’를 원인으로 볼 필요가 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장의 운동성이 약화되어 위가 원활하게 운동을 하지 못하면 섭취한 음식이 위장 내에 오래 머물게 된다. 이렇게 배출이 지연되면 위장 내에 가스가 많이 차게 되고 위장 내 압력이 오르면서 결국은 식도괄약근이 버티지 못하고 조임이 풀어지면서 역류가 시작된다. 

     

    백 원장은 “증상에 적용하는 치료방법으로 위장 운동성을 높여 흉강의 압력을 줄여줄 수 있는 역류성후두염치료탕약이 필요하다. 염증에 대해서는 형개, 연교, 치자 등 소염작용이 있는 처방을 활용할 수도 있다. 약침요법을 병행하기도 하는데, 이는 위장의 운동성 개선과 염증 치료에 주력하는 치료다. 생활요법에 대한 지도를 받는 것도 좋다. 증상 개선이나 재발 방지를 위한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관리법 등을 의료진에게 직접 상세하게 배운 후 실천하면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백 원장은 “역류성후두염증상 발생 원인을 파악하지 않으면 극복이 쉽지 않다. 실제로 장기간 같은 증상에 시달리고, 점차 상황이 악화되는 케이스도 흔하다. 의심증상이 보일 때 곧바로 발병 원인을 진단 받은 후 치료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은 역류성후두염치료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내원을 원치 않을 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안전성 확보, 진료 상담 후 탕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1-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계속되는 어지러움증상, 담적 치료법 필요한 이유
    [칼럼] 계속되는 어지러움증상, 담적 치료법 필요한 이유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원장님께서 어지러움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반복되어 나타나는 어지럼증, 치료가 궁금하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54

     


     

    같은 증상이라도 환자에 따라서는 그 발생 원인과 나타나는 양상이 다를 수 있다. 계속되는 어지럼증 역시 마찬가지다. 환자에 따라 어지러움 증상이 뇌질환은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어떤 환자는 MRI나 CT를 비롯해 각종 검사를 해도 정상이라는 결과만 받아보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지 못했다 해도 자신이 반복적으로 겪는 증상을 가볍게 봐선 안 된다. 주위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는 느낌을 말한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한 느낌, 붕 뜬 느낌, 주위가 빙글빙글 돌면서 비틀거리고, 울렁거리면서 토하고 싶어지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은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지럼증하면 빈혈이나 영양부족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 때문에 가볍게만 보는 환자도 많은데, 제대로 원인을 살펴보지 않는다면 이후 더 곤란한 상황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지러움증상이 계속되는 환자라면 꼭 살펴보길 권하는 것은 담적이다. 위장의 담적이나 코의 담적이 발생해 그 영향으로 어지럼증을 겪는 사례가 매우 많은 편이기 때문이다. 특히 속이 울렁거리거나 메슥메슥하면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에 담적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크다. 이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담훈(痰暈)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위장의 문제로 인한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상황으로 나타난다.

    코안의 담적은 부비동에도 쌓여서 적(積)을 이룬 담을 말한다. 이것이 전정기관으로의 공기흐름을 막는 요인이 되어 전정기능의 저하로 이어지고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담적에 의한 어지럼증 발생 여부는 자율신경균형검사나 말초혈액순환검사, 코/귀 검사, 복진이나 맥진 등의 검사를 통해 파악해볼 수 있다.

    어지럼증 원인이 코나 위장의 담적일 경우 한의원에서 적용하는 치료법은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기 위해 위장운동성을 높이는 치료탕약을 사용하거나, 코안의 담적을 치료하기 위해 비강점막과 호흡기점막의 담적을 배출하는 탕약 등이다. 목어깨 근육 뭉침 개선이나 콧물 농 등의 찌꺼기 배출을 위한 약침이나 직접적인 비강치료 등이 이뤄지기도 한다. 이러한 관리는 전정기능 회복에 영향을 줘 어지러움증상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생활요법 실천도 중요하다. 어지럼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개인상태에 따른 상세한 생활관리법이 필요하다.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당국지침에 따라 비대면 진료를 요청하는 환자는 직접 내원하지 않고, 한의사 진료상담 후 처방을 제공받을 수 있다.

    눈앞의 물체가 빙글빙글 돈다거나, 가만히 있는데도 주변이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등의 어지럼증은 초기 적절한 원인 진단 후 치료를 통해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다. 방치 시 위장 담적이나 코 담적에 의한 다른 증상도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글: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


    2021-01-13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