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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어지러움증상, 위장과 코 담적 살피는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2-18 조회수 : 8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원장님께서 어지럼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어지럼증으로 검사를 받아도 별 다른 이상을 찾지 못해 답답하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세요.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89

 

어지러움증상 심할 때가 많아 바쁜 일상 속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어지럼증은 누구나 가끔 느끼는 다소 가벼워 보이는, 혹은 흔하다고 여겨지는 증상이지만 증상이 심할 때가 많다면 일상생활에 매우 큰 걸림돌이 된다.

 

어지럼증은 주위 사물은 정지해 있음에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몸이 흔들리는 등의 느낌이 드는 경우를 말한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한 느낌, 붕 뜬 느낌, 주위가 빙글빙글 돌면서 비틀거리고, 울렁거리면서 토하고 싶어지는 느낌 등 다양한 증상이 환자에 따라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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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러한 어지럼증이 심해도 그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나 과로, 뇌나 귀의 이상 질환, 내분비계 질환,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이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기에 검사를 해야 만성 어지럼증 원인 파악이 가능하다. 

 

그런데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증상을 의심해 다양한 검사를 진행해 봐도 어지럼증 원인을 좀처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한방에서는 위장과 코의 담적부터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위장 담적이나 코 담적이 어지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위장 담적은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이는 것이 문제인데 이 경우 소화불량은 물론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어 머리는 맑지 못하면서 멍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에 쌓인 담적은 공기흐름이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방해해 전정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검사로도 원인을 알기힘든 만성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위장 담적이나 코 담적을 파악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 각 원인과 담적유형 및 동반된 증상을 고려한 어지럼증치료탕약 처방 등을 적용해 위장운동성개선과 위장담적해소 및 코 담적 배출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나 비강약침 치료 등으로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코의 순환을 돕는다. 콧물, 농 등의 찌꺼기(담적)를 배출해 공기 흐름이 원활해지게 한다는 것이다. 

 

어지럼증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선 평소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개인 증상에 따른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안내받은 후 실천해야만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데 이롭다.

 

김 원장은 “특별한 원인이 없음에도 지속적으로 어지럼증이나 두통, 소화불량 등 증상이 나타난다면 담적을 의심할만한 상황으로 볼 필요가 있다. 적극적인 원인 파악 후 치료를 통해 오래된 어지럼증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지침에 따라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져 이를 원할 시 비대면으로 담적치료법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내원하지 않고 한의사 진료상담 후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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